배우 고민시가 최근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는 없지만, 황정민과 첫 호흡을 맞추는 영화 '살기 좋은 집'(가제) 촬영에 한창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되어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살기 좋은 집'은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연출한 엄태화 감독의 신작 공포 스릴러 영화로, 황정민과 고민시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며, 황정민은 2026년 3월, 고민시는 2026년 6월 출연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김다민 감독이 연출하며 미스터리 호러 장르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고민시가 로맨스나 시대극과는 다른 결의 호러 장르에 연이어 출연하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살기 좋은 집'은 사람이 사는 공간에서, '꿀알바'는 일터와 돈 문제에서 공포를 다루며 현실적인 배경을 활용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현재 조용한 시기가 다음 작품을 위한 준비 기간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