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훈은 웹드라마 '좋좋소'에서 정필돈 사장 역으로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1978년생인 그는 고교 선배 유지태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하여 주로 악역을 맡아왔으며, 현재는 'Hoon강성훈'이라는 먹방 유튜버로도 활동하며 2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는 일이 끊겨 공장과 막노동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친동생 강래희와 함께 '강남매'라는 듀오를 결성하여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감성 발라드 스타일과는 다른 EDM 기반의 하드스타일/댄스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어와 일본어를 혼합한 곡들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강성훈의 과거 논란으로 인해 대중의 반응은 기대와 함께 냉담함과 의구심이 교차하는 상황입니다.
강래희는 일본 음악씬에서 EDM·댄스 기반으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듀오 결성을 통해 국내 언론에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강남매의 독특한 네이밍과 파격적인 음악 스타일은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나뉘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은 강성훈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기회가 될지, 혹은 또 다른 논란을 낳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