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2'가 10월 5일 첫 방송을 확정하며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합류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발라드 명곡을 재해석하는 감성 오디션으로, 첫 회는 2시간 40분 확대 편성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문근영은 결혼 후 첫 예능이자 7년 만의 고정 예능 복귀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시즌2가 시즌1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새 탑백귀 대표단과 더 어려진 참가자, 폭넓어진 선곡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또한, 제작진이 밝힌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섭외 이유를 통해 이들이 프로그램에 어떤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의 무대에 대표단이 눈물을 보이거나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며 감동적인 무대를 예고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문근영이 싸이월드 시절부터 음악 취향이 뚜렷했고 어린 참가자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해 줄 것이라는 점, 주우재가 심야 라디오를 즐겨 들은 음악 애호가라는 점, 로이킴이 '한국 발라드의 현재'로 불릴 만큼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가수라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합류가 기존 멤버들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그리고 참가자들의 무대에 어떤 진심 어린 반응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