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는 필굿뮤직과 88라이징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명 김형서로 1998년생이며, 2019년 싱글 '비누'로 데뷔한 이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특히 '밤양갱'의 메가 히트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으며, 음악 활동 외에도 배우 김형서로서 영화 '화란'과 드라마 시리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중학생 시절부터 사운드클라우드에 자작곡을 공유하며 음악적 역량을 키웠고, 윤미래의 발탁으로 타이거JK에게 소개되어 현재 소속사와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비비의 소속사는 국내 활동을 담당하는 필굿뮤직과 글로벌 매니지먼트를 맡는 88라이징으로 나뉩니다. 이는 그녀가 국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비비의 MBTI가 INFP로 알려져 있지만, 때로는 ENFP 성향도 나타난다고 분석합니다. 이러한 다면적인 성격은 감성적인 음악과 더불어 무대 위에서의 파격적이고 자유로운 퍼포먼스로 이어져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티스트적 매력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비비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에 진학했으나 음악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학업을 중단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녀의 여동생 김나경 또한 걸그룹 tripleS의 멤버로 활동하며 연예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비비는 무대에서 관객에게 '돈값'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한다는 확고한 공연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녀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연결됩니다. 이처럼 비비는 음악, 연기, 그리고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