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민기는 2002년생으로, 2019년 예능 출연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웹드라마와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 아역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2024년부터는 주요 방송사와 글로벌 OTT 플랫폼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았으나, 최근 전 여자친구 A씨의 폭로로 인해 데이트 폭력, 폭행, 사생활 침해, 음주 사고, 동물 학대 등 심각한 의혹에 휩싸여 활동에 큰 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 여자친구 A씨는 인플루언서로서 자신의 SNS를 통해 홍민기와의 교제 기간 동안 지속적인 폭언과 가스라이팅, 신체적 폭력을 경험했다고 주장하며, 소주병 투척, 목 조르기 등 특수협박 및 살해 암시 협박까지 있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제기된 의혹들을 전면 부인하며, A씨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결별 후 스토킹성 연락이 지속되었다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양측의 주장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어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공개된 내용증명은 발신자의 주장일 뿐 법적 확정 판결이 아니므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억측은 자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명예훼손 및 스토킹 혐의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으며, A씨는 임신중절 종용 의혹과 상처 사진 등을 추가로 공개하며 논란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최종적인 진실은 사법기관의 판단을 통해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