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범준은 1989년 5월 16일생으로, 2019년 당시 31세였습니다. 그는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서 버스커버스커의 리더이자 보컬로 데뷔하여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벚꽃엔딩', '여수밤바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 작곡하며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방송 활동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발표하는 음반마다 큰 성공을 거두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장범준은 2014년 4월, 4살 연하의 배우 송승아(송지수)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 장조아와 아들 장하다를 두었습니다. 송승아는 1993년 6월 23일생으로, 2019년 당시 27세였습니다. 두 사람은 송승아의 기타 선생님이 장범준의 친구였던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으며,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후 2017년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2018년 십자인대 파열로 조기 전역했습니다.
장범준은 아내 송승아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결혼 생활과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벚꽃엔딩'으로만 약 60억 원에 달하는 저작권료를 받았다고 알려져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의 음악적 재능과 더불어 가족과의 단란한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꾸준히 그의 활동과 가족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