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세미가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이번 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와 개인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 박세미는, 평생 함께 웃고 맛있는 것을 먹을 가장 친한 짝꿍이 생겼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소속사 메타코미디 역시 박세미의 결혼 소식을 공식화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대중에게 '서준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아온 박세미는 방송에서 남자친구와의 연애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박세미가 PT 선생님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났으며,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비신랑이 박세미에게 매일 발 마사지를 해줄 정도로 다정하며, 프러포즈 당시에는 예비신랑이 먼저 눈물을 흘렸다는 유쾌한 비하인드도 공개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박세미가 '서준맘' 캐릭터로 활동하며 실제 기혼자로 오해받기도 했으나, 이번 결혼 발표로 현실의 박세미가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는 점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예비신랑의 정확한 직업이나 이름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공개되지 않았지만, 블로그 리뷰에서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