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스 핑크쿠션은 핑크빛 케이스와 달리 뉴트럴 베이지 톤의 색감으로 출시되어, 웜톤과 쿨톤의 중간 피부 톤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특히 수부지(수분 부족 지성) 피부나 요철 고민을 가진 사용자들에게 피부 표현과 밀착력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올리브영 단독 기획 세트로 리필과 모공 프라이머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힌스 핑크쿠션의 색상 선택에 있어 기존 호수보다 한 단계 밝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며, 21호가 실제로는 22호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커버력에 대해서는 잡티나 붉은기를 완벽하게 가리기 어렵다는 평이 있지만, 피부를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 효과는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건성 피부 사용자의 경우 양 조절이 중요하며, 퍼프의 질감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블로거도 있어 개인별 선호도에 따라 다른 퍼프 사용을 권장합니다.
과거 힌스 블루쿠션 사용자들은 핑크쿠션이 블루쿠션 대비 매트함이 적고 고르게 발리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크닝 현상이 나타나 얼굴이 노랗게 변하는 점은 아쉬움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스킨케어 성분 66% 함유로 건조함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을 유지하지만, 다크닝과 커버력은 개인차가 크므로, 구매 전 다양한 후기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색상과 사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