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앨범이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억 회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 앨범은 발매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35만 장을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코르티스가 단 두 장의 EP만으로 이처럼 폭발적인 화력을 만들어낸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그린' 앨범은 기본 앨범 외에도 바이닐(LP) 버전, 다이스(Dice) 버전 등 다양한 구성으로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했으며, 데뷔 1주년을 기념하여 확장판 '그린그린_플레이익스텐디드'까지 추가 발매하며 지속적으로 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과거 2026년 4월 당시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데뷔 246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하며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당시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가 약 4억 8,360만 회 재생되었고, 인도네시아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청취자 수를 기록하며 해외 반응이 뚜렷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그린그린' 앨범은 코르티스의 글로벌 팬덤을 더욱 확장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