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은 1988년 4월 1일생으로, 현재 만 38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동안 외모로 인해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보는 경우가 많지만, 데뷔 전 군 복무를 마친 후 연기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국민 연하남 이미지를 얻었으나, 최근 'D.P.'와 '베테랑2'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로맨스뿐 아니라 장르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정해인의 데뷔는 2013년 AOA BLACK의 'MOYA' 뮤직비디오 출연이었으며, 이듬해 드라마 '백년의 신부'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조연으로 인지도를 쌓았고, 2018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흥행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그는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직계 6대손으로 알려져 있어, 그의 가계 또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정해인은 평택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학교 재학 중 군 복무를 마친 뒤 배우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의 키는 약 178cm로 알려져 있으며, MBTI는 검사 시마다 다르게 나오지만 최근에는 INTJ가 나왔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결혼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40대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