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 씨가 직접 기획하고 선보인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헬레니카'가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시애틀에서 맛본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영감을 받아 3년간의 준비 끝에 국내에 론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유재석 씨와 주우재 씨 등 유명인들의 방문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헬레니카는 일반적인 토핑 중심의 요거트 아이스크림과는 달리, 발효 유제품을 기반으로 요거트 본연의 맛과 질감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꾸덕하고 진한 질감에 만족감을 표하며 플레인그릭과 비스코프 맛을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기대했던 소비자들은 요거트 특유의 산미가 다소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헬레니카의 가격은 컵 사이즈와 맛 선택 개수에 따라 달라지며, 싱글컵(1가지 맛)은 7,500원, 미디엄컵(1~2가지 맛)은 9,800원, 라지컵(1~3가지 맛)은 14,500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용산 아이파크몰 팝업 스토어에서는 주문 전 시식이 가능하여 다양한 맛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었던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방문 전에는 매장의 영업 여부와 품절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