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 ‘전자오락수호대’가 10월 14일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가스파드 작가의 원작 웹툰은 게임 속 세계를 유지하는 비밀 조직 ‘전자오락수호대’의 이야기를 다루며, 유저가 알지 못하는 게임 내부 시스템과 수호대원들의 활약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번 극장판은 원작의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모바일 게임과 8비트 고전 게임 세계가 공존하는 독특한 비주얼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원작 웹툰의 글로벌 누적 조회수 3.4억 뷰, 네이버웹툰 평점 9.98점이라는 기록에 주목하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게임 판타지를 넘어 게임적 상상력, 블랙 코미디, 성장 서사 등 다양한 요소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원작 팬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객들에게도 매력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엄영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다올, 신용우, 김연우 등 실력파 성우진이 참여하여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2026년 6월 당시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전자오락수호대’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2026년 가을 개봉을 목표로 로커스 스튜디오에서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당시 퍼스트룩 티저 공개와 텀블벅 공식 수호대원 모집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이번 영화는 게임 속 용사보다 더 바쁜 비밀 요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