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민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Chaem-into you’가 홍콩에 이어 대만 공연까지 연달아 취소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은 이채민은 서울, 자카르타, 마닐라,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12월 홍콩 공연과 1월 타이베이 공연이 ‘예상치 못한 사정’으로 취소되면서 투어 후반부 일정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연이은 취소 소식에 팬들의 우려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취소 배경이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마음이 더욱 타들어 가고 있으며, 대체 일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반면, 서울 팬미팅 후기에서는 이채민 배우가 팬들을 위해 노래와 피아노 연습을 열심히 하고, 팬 한 명 한 명에게 눈을 맞추며 인사하는 등 팬 사랑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합니다.
이채민 배우는 아시아 투어 초반 성공적인 행보를 보였으나, 후반부 취소로 인해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팬들은 투어 재개 여부와 대체 일정에 대한 정보를 기다리고 있으며, 배우 역시 글로벌 행보에 대한 아쉬움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팬미팅 취소의 구체적인 사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