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 군대입대신청은 과거와 달리 본인이 직접 입영 날짜를 선택하여 계획적인 입대를 준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병무청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의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 메뉴를 통해 원하는 입영 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인기 있는 날짜는 경쟁이 치열하여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대 신청 기간은 다음 연도 입영 희망자의 경우 7월부터 3회에 걸쳐 분산 접수되며, 당해 연도 입영 희망자는 매주 수요일 또는 수시 공석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은 복학 시기를 맞추기 위한 1~5월 입영 경쟁률이 가장 치열하다고 합니다. 선착순으로 선정되기 때문에 빠른 신청이 필수적이며, 지방 병무청별로 공석이 적어 5분 안에 마감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면 후반기로 갈수록 경쟁률이 낮아져 9월 이후에는 1년 내내 공석이 있는 경우도 있어, 입영 시기에 따라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한 번 확정된 입영 날짜는 단순 변심으로 취소하기 어려우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블로거들은 입영일자 본인선택 시 본인인증 수단을 미리 준비하고, 병무청 로그인 가능 여부를 확인하며, 원하는 입영월 후보를 2~3개 정해두고 접수 시작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지역별 지방병무청에 따라 접수 시작 시간이 다르므로, 반드시 관할 병무청의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신청이나 모집병 지원을 하지 않으면 병무청에서 지정하는 임의의 날짜에 입대하게 되므로, 본인의 일정을 고려하여 직접 신청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