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촌의 인력 부족과 퇴비 살포의 어려움으로 인해 퇴비 기능과 비료 기능을 동시에 갖춘 유기복합비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중 코리아아그로의 더블윈은 퇴비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유기복합비료로, 유기물과 부식산, 해조박, 다량원소를 함께 공급하여 토양개량과 작물 생육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입니다. 이는 토양 물리성 개선, 뿌리 발달 촉진, 비료 이용 효율 향상, 지속적인 양분 공급에 기여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더블윈이 퇴비 사용량 감소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간 재배한 과원이나 시설재배 토양에서 토양 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으며, 활착 초기나 생육 초기의 뿌리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매우 낮은 경우에는 퇴비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 토양 상태를 고려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더블윈은 일반적으로 밑거름 또는 추비로 사용되며, 제조사 기준 10kg 1포로 약 20평 사용을 권장합니다. 블루베리 재배와 같이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좋은 산성 토양을 선호하는 작물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실제 사용량은 작물 종류, 토양 비옥도, 기존 시비 계획에 따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