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산하 레이블 ABD의 7인조 신인 걸그룹 튜이드가 데뷔 한 달 만에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2주 연속 톱10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튜이드는 데뷔 앨범 ‘TUNE & PLAY’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첫 주 3위, 2주차 9위를 기록하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들은 ‘이머징 아티스트’ 35위, ‘톱 앨범 세일즈’ 47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습니다.
튜이드의 빌보드 연속 차트인 기록은 K팝 팬덤과 대중 사이에서 ‘하이브 버프’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대형 기획사의 인프라와 프로모션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2026년 데뷔 신인 중 최고 수준의 음반 판매량과 국내외 음원 차트 롱런 기록을 통해 튜이드 자체의 실력과 매력을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의 행보는 K팝 신인 그룹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튜이드의 데뷔 앨범 ‘TUNE & PLAY’의 음악적 지향점과 타이틀곡 ‘SUN KISS’의 소울트로닉 장르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멤버들의 다양한 국적과 10대라는 점이 글로벌 소통 능력과 신선한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또한, 트와이스 지효 동생 서연의 합류 소식과 함께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멤버 구성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