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의 데뷔곡 '와줘'와 함께 바퀴 달린 운동화 '힐리스'는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세븐은 힐리스를 신고 무대를 누비며 독특한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추억의 아이템은 최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다시 유행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새로운 세대에게도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 것입니다. 힐리스는 평소 운동화처럼 신다가 바퀴를 이용해 스릴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들 사이에서는 높은 위험성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거나 학교에서 착용을 금지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위험성 논란이 있었으며, 현재도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힐리스는 처음 타는 아이들에게는 연습이 필요하며, 운동신경이 좋은 아이들도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또한, 신발 사이즈 선택에 주의해야 하며, 너무 크면 타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바퀴를 넣고 뺄 수 있는 기능이 있어 평소에는 일반 운동화처럼 신을 수 있지만, 길거리에서 타는 것은 여전히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