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실키매트쿠션은 매끄럽고 보송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 매트 쿠션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건조함, 모공 및 요철 부각, 베이스 끼임 현상을 개선하여 얇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루스 파우더를 얇게 올린 듯한 마무리감과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퐁신한 퍼프가 특징으로 꼽힙니다.
블로거들은 연작 실키매트쿠션이 발릴 때는 촉촉하고 픽싱은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속건조가 심한 건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일부 블로거는 케이스 디자인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얇고 촘촘한 제형이 피부 굴곡에 유연하게 밀착되어 표정 변화에도 들뜸이 없다는 점과 적당한 픽싱 속도로 얼룩 없이 커버 레이어링이 가능하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강조됩니다.
이 제품은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 소량을 여러 번 얇게 레이어링하여 사용하는 것이 피부결을 더욱 깔끔하게 정돈하는 꿀팁으로 제시됩니다. 특히 코 옆이나 눈가처럼 베이스가 뭉치기 쉬운 부분은 퍼프에 남은 양으로 가볍게 눌러주면 더욱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17호부터 23호까지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