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용식의 평창동 자택은 최근 손녀 이엘 양의 활기찬 움직임으로 인해 '아기 천국'으로 변모했습니다. 거실에는 아기용 매트와 점퍼루, 이유식 테이블이 자리 잡았고, TV 옆에는 아기용 수영장까지 설치되는 등 손녀 맞춤형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과거 정갈했던 예술가의 집은 이제 장난감과 기저귀 냄새로 가득한 행복한 육아 현장이 되었습니다.
이용식은 손녀의 폭풍 성장에 맞춰 집안 환경을 전면 개편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는 손녀가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집안의 모든 것을 치웠다고 밝히며, 손녀의 뒤집기 성공에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등 온몸으로 사랑을 표현합니다. 바닥 청소의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매일 아침 청소와 산책을 함께하며 '육아 할아버지'의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용식은 손녀 이엘과 오래 함께하기 위해 최근 19kg 감량에 성공하며 건강 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손녀와 뛰놀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그의 모습은 할아버지로서의 뚜렷한 목표를 보여줍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뽀TV'를 통해 손녀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손녀의 첫 걸음마와 첫 말을 모두 지켜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