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언주 기자는 1971년 11월 24일생으로, 약 30년간의 취재 경력을 가진 베테랑 언론인입니다. 2024년 5월 13일부터 MBC 낮 뉴스 토크 프로그램인 '뉴스외전'의 메인 앵커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으며, 과거 '뉴스투데이'와 '이브닝뉴스' 등 주요 보도 프로그램의 앵커를 역임하며 진행 능력을 검증받았습니다. 그의 전문성은 '뉴스외전'이 추구하는 심층 분석과 토론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언주 기자는 '뉴스외전'에서 '정치 맞수다', '이슈 +', '경제 쏙' 등 핵심 토크 코너들을 안정적으로 진행하며 시청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그는 베테랑 기자 특유의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면서도 토론 분위기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능력을 보여주며, 복잡한 정치, 사회, 경제 이슈를 시청자가 명확하게 파악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일부에서는 배우 시고니 위버를 닮은 미모로도 언급되기도 합니다.
이언주 기자 체제의 '뉴스외전'은 권순표 선임기자가 확립했던 '기자 주도형 심층 뉴스'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며, MBC 낮 보도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언주 메인 앵커는 양승은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그의 남편은 KBS 서용하 PD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치인 이언주와는 동명이인으로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