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최수영은 1990년 2월 10일생으로, 172cm의 큰 키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 학사 출신이며, 현재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수영은 2002년 만 12세의 나이에 일본에서 듀오 'Route 0'으로 먼저 데뷔하여 약 2년간 활동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재데뷔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최수영은 소녀시대 활동 외에도 2012년 드라마 '제3병원'을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최근에는 효연, 유리와 함께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를 결성하여 디지털 싱글 'Skibidi'를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영화 '오케이 마담 2'에서 빌런 '안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등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수영은 MBTI 유형이 ESFP로, 유쾌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데뷔 초부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연기돌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의 다채로운 활동은 팬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앞으로도 가수와 배우로서 보여줄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