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의 메인보컬 유회승은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탁월한 가창력을 꾸준히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방영된 '아티스트 김태원 편'에서는 리더 이승협과 함께 부활의 명곡 '사랑할수록'을 열창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무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故 김재기를 향한 애절한 그리움을 담아내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유회승은 폭발적인 고음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의 서사를 완벽하게 전달하여 극찬을 받았습니다.
유회승은 '불후의 명곡'에서 2019년 '슈퍼 루키' 타이틀을 획득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추석 가족 특집에서는 아버지 유동규 씨와 함께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를 불러 진정성 있는 무대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명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이치현 편의 '사랑의 슬픔'이나 배철수 팝송 특집의 'We Are The Champions'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매 출연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활약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엔플라잉의 새 앨범 'Still' 발매와 뮤지컬 활동을 병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불후의 명곡' 무대에 꾸준히 오르며 국가대표급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유회승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FNC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참가하여 군필자라는 독특한 이력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엔플라잉에 합류하여 밴드의 풍부한 보컬 색깔을 더하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그의 무대는 뛰어난 가창력뿐만 아니라 곡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진정성 있는 감정 전달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앞으로도 유회승이 '불후의 명곡'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