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의 메인보컬 유회승은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낳은 대표적인 실력파 아티스트로, 최근에도 프로그램의 기념비적인 특집에 참여하여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부활 40주년 기념 '아티스트 김태원 편'에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과 함께 출연하여 '사랑할수록'을 열창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2019 슈퍼 루키' 타이틀을 거머쥐며 보컬리스트로서의 가치를 대중에게 각인시켰습니다.
유회승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하여 아쉽게 탈락한 후 엔플라잉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2020년 당시 26세였던 그는 이미 군필자(25사단 GOP 출신)로 알려져 있으며,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년 만에 FNC 연습생, 프로듀스 출연, 엔플라잉 데뷔라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2026년에는 30대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풋풋한 모습과 함께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는 '불후의 명곡'에서 아버지 유동규 씨와 함께 무대에 올라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를 가창하여 수백만 회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또한, 이치현 편의 '사랑의 슬픔', 배철수 팝송 특집의 'We Are The Champions'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편곡 소화력을 보여주며 매 출연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활약했습니다. 엔플라잉 컴백 준비와 대형 뮤지컬 스케줄을 병행하며 국가대표급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