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요요미는 본명 박연아로 활동하며 특유의 톡톡 튀는 음색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7080 커버 곡과 숏츠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MBN '한일톱텐쇼'와 '현역가왕' 등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였습니다. 신곡 '아 이뻐라'의 중국어 버전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으며, 충북 옥천군 홍보대사 및 국제구호활동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요요미는 2018년 미니 앨범 '이 오빠 뭐야'로 데뷔한 이후 매달 신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현역A조로 참가했으나 방송에서 통편집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당시 요요미는 지나치게 긴장하여 경직된 모습을 보였지만, 이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아버지는 32년간 무명가수로 활동했던 박시원(박해관) 씨로, 요요미는 아버지의 한을 풀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57cm의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는 요요미의 전매특허이며, '리틀 혜은이', '중통령', '청주의 딸' 등의 별명으로 불립니다. 평소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형(ESFP)'답게 무대를 즐기는 그녀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KBS1 '아침마당' 등 지상파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