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JTBC 서울마라톤은 올해 11월 1일 개최되며, 참가자들에게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특히, 배번호와 기념품이 포함된 레이스팩은 더 이상 택배로 발송되지 않고 SETEC 현장에서 직접 수령해야 합니다.
풀코스 출발 시간도 오전 8시에서 7시 30분으로 30분 앞당겨져 참가자들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변경 사항들은 참가 준비에 있어 핵심적인 고려 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참가자들은 레이스팩 현장 수령 방식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택배 수령의 편리함이 사라진 점은 아쉬움으로 작용하지만, 코리아 러닝 엑스포 현장에서 직접 수령하며 대회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의견도 있습니다.
출발 그룹은 제출된 기록을 기준으로 배정되며, 9월 30일 1차 공개 후 10월 6일 최종 확정되어 공정성을 기하고 있습니다. 레이스팩 수령 시 SETEC 주차장 이용이 불가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QR코드를 활용한 대리 수령이 가능하며, 구체적인 절차는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기록 제출은 9월 18일 오후 5시까지 마감되었으며, 미제출 시에도 참가 자체는 가능하나 후미 그룹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참가자들은 변경된 일정과 수령 방법을 숙지하여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