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의 멤버 지성이 ENA 드라마 '크래시' 시즌2 출연을 확정하며 데뷔 후 첫 연기 활동에 나섭니다. 2024년 5월 첫 방송된 '크래시'는 도로 위 교통 범죄를 추적하는 수사팀의 이야기를 다룬 국내 최초의 교통 범죄 수사물로, 지성은 시즌2에서 T.C.I 팀의 새로운 막내 '지대세' 역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훤칠한 외모와 태권도, 합기도로 다져진 뛰어난 신체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내면의 아픔을 간직한 인물을 연기할 예정입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지성이 NCT DREAM 데뷔 이전 아역 배우로 활동했던 경험을 재조명하며 그의 연기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과거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와 영화 '부러진 화살' 등에 출연했던 이력이 이번 드라마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주목됩니다. 반면, 다른 블로그에서는 NCT 10주년 기념 콘텐츠나 멤버 태용과의 투샷 등 그룹 활동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음을 보여주며, 연기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는 지성의 행보에 다양한 시선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지성의 연기 데뷔작인 '크래시2'는 원년 멤버인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아이돌 활동을 통해 다져진 표현력과 아역 시절의 연기 경험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들은 지성이 연기자로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그리고 '지대세'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해낼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