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H와 덱스는 UDT(해군 특수전전단) 출신 선후배 관계로,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가짜사나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에이전트 H는 덱스의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 역할을 하며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H(황지훈)는 UDT 입구에 쓰여있던 '불가능은 없다'는 메시지처럼 학창 시절부터 지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으로, UDT 훈련 중에도 힘든 상황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는 현재 킥더허들 스튜디오의 대표로, 덱스가 소속된 이 회사는 영양제 등을 판매하는 경남 지역 스타트업입니다. 에이전트 H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션 파서블'에서 전쟁 영화 리뷰 등으로 상당한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덱스의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덱스는 UDT 동기가 운영하는 PT 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힘든 훈련 중에도 '모양 빠지잖아!'라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에이전트 H는 덱스보다 9기수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덱스를 '슈퍼스타님'이라 부르며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깊은 전우애와 유쾌한 선후배 관계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