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립스틱 410호는 한때 면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희소성 높은 제품으로, 특히 배우 서현진 씨가 드라마에서 사용하여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핑크빛이 감도는 마른 장미색으로 MLBB(My Lips But Better) 계열의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색감을 자랑합니다. 촉촉한 질감과 뛰어난 발색력, 그리고 자석 케이스의 편리함이 특징으로 많은 사용자에게 사랑받았습니다.
블로거들은 에스티로더 립스틱 410호의 색상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일부는 쿨톤에 어울리는 얌전한 색상으로, 또 다른 블로거는 약간 다크해진 코랄빛 마른 장미색으로 표현하며 웜톤에게도 잘 어울린다고 언급했습니다. 매트하지 않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각질 부각이 적어 입술이 건조한 상태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공통된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이 립스틱은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나 결혼식과 같은 격식 있는 자리에 특히 추천됩니다. 촉촉한 질감 덕분에 립밤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뛰어난 착색력으로 지속력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면세점에서만 구할 수 있었던 만큼, 해외여행 시 쇼핑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