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ixus 105는 2010년 출시된 1210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로, 최근 빈티지 디카 유행에 힘입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뽀얗고 따뜻한 색감의 인물 사진 표현으로 ITZY 예지 디카로도 불리며 많은 블로거가 작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기기인 만큼 렌즈 에러와 같은 고질적인 문제 발생 시 자가 수리나 수리 업체 문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블로거들은 캐논 ixus 105의 렌즈 에러 발생 시 수리 비용과 소요 기간에 부담을 느껴 자가 수리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일반적인 PH 규격이 아닌 JIS 규격의 나사 또는 PH0001 사이즈 드라이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인물 사진에 강점을 보이는 반면, 손떨림 방지 기능이 약해 플래시 없이 야경이나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캐논 ixus 105 자가 수리를 고려한다면 교체할 렌즈, 핀셋, 그리고 PH0001 드라이버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물 사진 촬영 시에는 플래시를 활용하면 피부 속광이 살아나고 블러셔, 하이라이터가 예쁘게 표현되는 뽀용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설정값을 시도하며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촬영 환경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