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의 신예 양효진 프로는 2026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하여 꾸준히 리더보드 상단을 차지하며 골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시드순위전 수석 통과와 함께 18세의 나이로 정규투어에 합류한 그는, 데뷔 첫해부터 신인상 포인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실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습니다. 귀여운 외모와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KLPGA의 차세대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양효진 프로는 2026년 9월 말 기준으로 24개 대회에 출전하여 시즌 상금 2억 4,074만 원을 기록하며 상금순위 35위, 신인상 포인트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평균타수 72.07타와 그린 적중률 71%대의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매 대회 컷 통과를 이어가며 꾸준함이 무기인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성균관대학교에 진학하여 골프와 학업을 병행하는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 출신인 양효진 프로는 어린 시절부터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실력을 키워왔으며, 2025년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역전 수석을 차지하며 강인한 정신력을 증명했습니다. 현재 신인상 포인트 1위인 김민솔 선수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아직 정규투어 첫 우승 트로피는 없지만, 상위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다면 신인상 경쟁 구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인 커리어와 해외 무대 도전을 목표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는 등 시야를 넓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