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41번째 생일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두 아이의 아빠임에도 불구하고 과자 봉지로 만든 독특한 가방을 메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 불거졌던 재이혼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송중기는 9월 19일 생일을 맞았으며, 다음 날인 20일 알록달록한 생일 풍선 장식 앞에서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사진 속 그가 멘 과자 가방은 '맛동산' 등 다양한 과자 봉지를 이어 붙여 만든 것으로, 명품 가방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주며 장난기 가득한 그의 매력을 부각했습니다. 송중기는 2023년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하여 같은 해 아들을, 2024년에는 딸을 얻어 현재 1남 1녀의 아빠입니다.
블로거들은 송중기가 4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안 비주얼을 유지하며,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소년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과자 가방이 누구의 선물인지, 송중기가 과자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러한 유쾌한 모습이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훈훈함을 선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송중기는 2027년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 촬영에 한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