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는 소녀시대의 센터로 데뷔하여 현재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0년 5월 30일생으로 만 36세이며, 2007년 소녀시대 데뷔와 동시에 배우 활동을 시작하여 19년 가까이 대중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에서 법의관 송도은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
임윤아의 프로필에 따르면 키는 168cm 또는 약 169cm로 알려져 있으며, 혈액형은 B형, MBTI는 ISFP입니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했으며, 2002년 SM엔터테인먼트 공개 오디션에 합격하여 5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쳤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너는 내 운명', '빅마우스', '킹더랜드'와 영화 '공조', '엑시트', '폭군의 셰프' 등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임윤아가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넘어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엑시트'를 통해 영화 흥행력을 입증했으며, 이번 '언내추럴'에서는 차분하고 냉정하지만 깊은 연민을 가진 법의관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