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88회에서 평소 즐겨 먹는다고 소개한 돼지감자 깜빠뉴가 방송 직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출연 셰프들이 방송 중 휴대전화로 제품을 검색하고 주문하는 모습까지 나오면서 해당 빵은 빠르게 품절 사태를 겪었습니다. 이 빵은 일반 모닝빵이나 감자빵이 아닌, 프레시오늘에서 판매하는 냉동 식사빵인 '프레시오늘 우리밀 39% 우리통밀 리얼버터 수제 저당 돼지감자깜빠뉴'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이 제품을 '손예진 모닝빵' 또는 '손예진 아침빵'으로 소개하며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다른 블로그에서는 손예진이 쿠팡에서 우연히 구매했다가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었다는 비하인드를 전하며, 공식 방송 자료에서 제조사와 정확한 상품명을 명시하지 않았으므로 특정 제품을 확정하여 소개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온라인에는 여러 종류의 돼지감자 깜빠뉴가 판매되고 있어 이름이 비슷하다고 모두 방송 제품은 아니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실제 블로거들은 손예진이 아이 간식으로 직접 만들어준 오트밀 빵 레시피와 함께 본인이 즐겨 먹는 돼지감자 깜빠뉴를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하기도 합니다. 돼지감자 깜빠뉴는 200g 한 개에 5,500원 선으로 온라인에서 판매되며, 냉동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 등에 데워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구매 시에는 정확한 제품명과 판매처를 확인하고, 재고 상황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