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설계사 시험은 일반 자격시험과 달리 개인이 직접 접수할 수 없으며, 소속 보험회사를 통해 응시 신청을 해야 합니다. 생명보험협회는 설계사 등록 자격시험의 경우 소속 보험회사를 통한 접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는 먼저 소속 또는 입사 예정 회사의 교육 및 시험 담당자에게 응시 신청 절차를 문의해야 합니다. 성년자는 성별, 학력, 경력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으나, 개인 접수 가능 여부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블로거들은 생명보험과 제3보험을 동시에 응시하는 경우가 많으며, 두 자격을 모두 취득해야 온전한 상품 상담 및 설계 활동이 가능하다고 조언합니다. 시험은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출제되며, 두 과목 모두 60점 이상을 넘겨야 합격입니다. 특히 공통 20문항의 점수가 양쪽에 모두 반영되므로 공통 영역을 확실히 잡는 것이 합격의 열쇠라고 강조합니다. 또한, 시험 일정뿐 아니라 지역별 시험장과 접수 상황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시험 접수 전 담당자에게 응시 종목, 희망 회차, 지역을 명확히 전달하고, 협회 신청 기한과 회사 내부 제출 기한이 다를 수 있으므로 내부 마감일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름과 본인확인 정보에 오타가 없는지 점검하고, 시험 당일 본인 확인에 필요한 신분증 등 안내된 준비물을 미리 챙겨야 합니다. 시험장까지 이동 시간을 고려하여 전날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