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의 소속사는 '희대의(HEEDAE)'라는 힙합 레이블로, 2024년 6월 11일 블랙넛(김대웅)과 전 저스트뮤직 매니저 김성영이 함께 설립했습니다. 현재 희대의에는 블랙넛과 씨잼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들은 최근 '도모'라는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대의'라는 이름은 씨잼이 지어준 것으로, '전례가 드문, 유례가 거의 없는'이라는 의미를 내포하며 희대의 힙합 레이블, 희대의 래퍼를 지향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희대의의 첫 컴필레이션 앨범 '도모'는 블랙넛 특유의 비트와 가사, 그리고 씨잼의 독보적인 랩 스타일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오예오예', '잡아가세요', '브레인워시' 등의 수록곡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블랙넛의 랩 실력이 폭발적으로 드러났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앨범은 총 6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곡은 '오예오예'와 '잡아가세요'입니다.
희대의 레이블은 스윙스가 투자한 AP 산하 레이블이라는 설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희대의는 시너지가 일어나는 결과물만을 세상에 공유하는 것을 지향하며, 독자적인 음악적 방향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블랙넛과 씨잼의 음악적 시너지가 담긴 '희대의'의 앨범들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