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배우가 '냉장고를 부탁해' 88회에 착용한 버건디 가디건이 방송 직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버건디 컬러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많은 이들이 고가의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예상했으나, 프랑스 브랜드 카롤(Caroll)의 'Msegolene Cardigan'으로 알려지며 20만원대라는 의외의 가격으로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이 가디건은 손예진 배우의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잘 어울려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해당 가디건은 채도가 과하지 않은 깊은 버건디 색상으로, 가을·겨울철 데일리룩에 은은한 포인트가 된다는 평이 많습니다.
단추를 모두 잠그면 니트 톱처럼 단정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단추를 풀어 이너 위에 가볍게 걸치면 자연스러운 가디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깊게 파인 V넥 안쪽의 레이스 디테일은 가디건 자체의 디자인으로, 착용 시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이 가디건은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골드 톤 주얼리나 브라운 가죽 가방 등 따뜻한 색감의 액세서리와도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다만, 일부 정보에서는 20만원대 제품으로 알려졌으나, 또 다른 고가 브랜드의 유사한 디자인 제품과 혼동되기도 하여 구매 전 정확한 브랜드와 가격 확인이 필요합니다. 손예진 배우처럼 가디건을 니트 톱처럼 활용하여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