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외삼촌과의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추석 특집으로 방영된 에피소드에서는 덕적도를 방문해 해양조사선 선장인 외삼촌과 훈훈한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는 외삼촌과 함께 바다에서 라면을 끓여 먹거나, 평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나누는 등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주었습니다.
박지현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외삼촌과의 만남에서는 구수한 사투리를 주고받으며 유머러스한 면모를 드러냈고, 외삼촌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끼를 보였던 박지현에 대한 자랑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패션 롤모델인 코드쿤스트의 도움을 받아 스타일 변신에 도전하는 에피소드에서는 평소와 다른 과감한 패션을 시도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습니다.
박지현은 방송에서 외삼촌에게 선글라스와 전기면도기를 선물하는 등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외삼촌은 박지현 덕분에 식당에서 반찬이 달라진다고 언급하며 조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처럼 박지현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과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