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가수로서의 진심을 담은 기념 앨범 'SHOOTING MY LOVE'를 2026년 9월 4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박은빈의 생일에 맞춰 공개되었으며, 아역 배우로 시작해 30년간 쌓아온 배우 인생을 음악으로 정리한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신곡 3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하여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배우로서의 여정을 가사로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SHOOTING MY LOVE' 앨범에는 신곡 'DREAMS COME TRUE', '태양은 떠올라', 'PRISM'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었습니다. 2023년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박은빈이 직접 부른 'Someday'의 밴드 버전도 함께 담겨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습니다. 박은빈은 신곡 작사를 통해 작품을 향한 열정과 스스로에게 전하는 다짐, 팬들을 향한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박은빈이 배우를 넘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노래하는 가수로 돌아온 점에 주목하며, 이번 앨범이 단순한 기념 음반이 아닌 30년 연기 인생을 음악으로 풀어낸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신곡 3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한 점을 가장 의미 있는 부분으로 꼽으며, 박은빈의 진솔한 메시지가 담긴 가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