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빌딩 식당은 시청역과 영등포역 인근에 위치하며, 일반인도 이용 가능한 구내식당으로 직장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중식과 석식을 제공하며, 특히 시청역 지점은 2년 동안 가격 변동 없이 꾸준한 맛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영등포 지점은 외부인 이용 시간이 제한되어 있으나, 주차 편의성을 제공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더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시청역 흥국생명 빌딩 식당의 흑미밥, 간장불고기, 겉절이 등을 맛있다고 평가하며, 주변 식당 대비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다만, 참치김치찌개의 참치 양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영등포 지점의 나주곰탕은 숙주가 들어가 깔끔한 국물 맛을 내며, 깍두기가 맛있어 국물 요리와 잘 어울린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흥국생명 빌딩 식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간 식단표를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메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청역 지점은 7,200원, 영등포 지점은 6,500원으로 가격이 상이하며, 영등포 지점은 외부인 이용 시간이 11시 30분부터 14시까지로 제한되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식권은 키오스크 또는 구내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