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세미가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이번 주 결혼한다고 깜짝 발표했습니다. 10월 12일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으며, 소속사 메타코미디도 이를 공식 확인했습니다. 박세미는 예비신랑을 평생 함께 웃고 맛있는 것을 나눌 ‘가장 친한 짝꿍’이라고 표현하며 결혼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대중들은 방송 속 ‘서준맘’ 캐릭터로 익숙했던 박세미의 실제 결혼 소식에 놀라움과 축하를 동시에 보내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박세미가 PT 트레이너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약 2년간 교제했으며, 첫 만남부터 호감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예비신랑의 변함없는 다정함과 배려심, 그리고 철저한 자기관리와 화목한 가정환경이 박세미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꼽히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예비신랑이 프러포즈 도중 감격에 겨워 먼저 눈물을 보였다는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결혼식 로망이 크지 않았던 박세미와 달리 예비신랑이 드레스 투어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이처럼 두 사람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는 이번 결혼 발표와 함께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