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세미가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특히 변기수가 사회를 맡아 친정 오빠 같은 마음으로 진심 어린 축사를 전했으며, 방송인 풍자는 결혼식에서 부케를 쟁취하는 유쾌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랄랄 등 동료 연예인들도 SNS를 통해 결혼식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박세미의 결혼 소식은 공개 연애 없이 깜짝 발표되어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박세미의 남편 김준연 씨가 1살 연하의 플로리스트이며, 과거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또한, 김준연 씨가 BTS의 꽃꽂이 선생님이었다는 점과 변우석을 닮은 훈훈한 외모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박세미가 '서준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실제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결혼 발표 당시 박세미가 '이번 주에 결혼한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등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