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은 2003년 모델로 데뷔하여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본명은 박현호이며, 1985년생으로 서울 노원구 출신입니다. 초기에는 도회적이고 차가운 이미지로 주로 공포 영화나 '차도녀' 캐릭터를 맡았으며, 2008년 SBS '워킹맘'으로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결혼 이후 KBS2 일일극 '우아한 모녀'와 '황금가면'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연기대상 우수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습니다.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2015년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 결혼하여 슬하에 딸 주인아 양을 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딸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SNS나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해왔으나,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결혼 9년 만에 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딸은 부모의 외모를 골고루 닮았다는 평을 받으며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에 참여했습니다.
차예련은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특히 일일드라마에서 주연으로서 극을 이끌어가는 역량을 보여주며 대중적인 인기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도 활약하며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배우로서의 커리어와 가정생활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며 대중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