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의 인스타그램과 드라마 속 신발 패션이 국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그가 착용하는 나이키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은 높은 리셀가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며, 박서준의 패션 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박서준은 나이키X오프화이트 에어조던1, 나이키X트래비스스캇 덩크 로우, 나이키 에어 조던 1 하이 85 바시티레드, 나이키X스투시 에어 줌 스피리돈 케이지 2 포실 등 다양한 한정판 스니커즈를 착용했습니다. 이 중 나이키X오프화이트 에어조던1은 케이블타이 디테일과 콜라보 문구가 특징이며, 리셀가가 200만원에서 700만원에 달합니다. 나이키X트래비스스캇 덩크 로우는 반다나 문양과 털끈이 독특하며, 2020년 극소량 입고되어 현재 리셀가가 300만원을 웃돕니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존바바토스X컨버스 콜라보 제품과 스티브매든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하여 댄디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박서준이 착용한 신발들이 대부분 고가의 한정판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뛰어난 패션 소화력 덕분에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조거팬츠나 댄디한 수트에도 스니커즈를 매치하는 그의 스타일링은 '남친룩의 교과서'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패션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