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맹승지 씨가 5년 동안 고민 끝에 인중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성형수술을 감행한 그녀는 내측 인중, 외측 인중, 입꼬리, 인중 오목까지 총 네 가지 수술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수술 후 58일 차 회복 과정과 변화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맹승지 씨는 수술 비용으로 600만원 미만을 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증은 수술 당일 밤이 가장 심했고, 이후에는 크게 아프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수술 후 한 달간은 코가 퍼져 보이고 얼굴 면적이 넓어져 ‘더럽게 못생겼었다’고 표현할 만큼 부기가 심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맹승지 씨는 수술 결과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인중 축소 수술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신중하게 알아볼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병원 선택 시 단순 길이 축소가 아닌 디테일한 맞춤 디자인과 충분한 사전 상담을 강조했습니다. 현재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열애 사실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