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서 새롭게 출시한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는 기존 새우버거보다 훨씬 두툼한 새우 패티와 스파이시 토마토소스의 조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100만 개 한정 판매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새우 패티의 묵직한 무게감과 통새우가 콕콕 박힌 식감이 특징입니다. 은은하게 올라오는 매운맛과 진한 새우의 풍미가 어우러져 새우버거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의 패티 두께와 씹는 맛에서 기존 새우버거와 확실한 차이를 느꼈다고 평가합니다. 알싸한 와사비 계열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는 리아 두툼새우와 달리, 스파이시 토마토소스는 매운맛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더 적합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스파이시 토마토소스의 양이 다소 적게 느껴진다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는 단품 7,900원, 세트 9,9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2026년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정 판매됩니다. 버거킹 주니어 와퍼보다 살짝 두툼한 체감 높이와 광고 이미지와의 괴리감이 적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구매 전 네이버 롯데리아 선물하기를 통해 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는 팁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