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류혜영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16년 지기 절친 고경표와 함께 남산 산책 및 냉면집 방문 등 일상을 공개하며 선보인 블록코어 스타일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류혜영은 한여름 야외 활동에 적합한 스투시(Stussy) 메쉬 저지 티셔츠를 착용하여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 티셔츠는 축구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폴리에스터 메쉬 소재를 사용해 쾌적함을 제공합니다. 또한, 아밤(AVAM)의 그레이 나일론 숄더백과 스투시 윌킨스 선글라스 매트 블랙을 매치하여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아밤 가방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외부 포켓으로 일상 및 짧은 여행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블로거들은 류혜영의 패션이 과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트렌디한 블록코어 감성을 잘 표현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스포츠웨어를 일상복처럼 활용하는 블록코어 패션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류혜영은 자신만의 담백한 감성으로 이를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의견입니다. 메쉬 티셔츠는 민소매나 슬리브리스 탑과 레이어드하여 여름철 스포티 룩을 연출하기 좋으며,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여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조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