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8기 출연자 정숙이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정숙은 10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에게 큰 복이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태명은 ‘대복이’로, 내년 출산을 앞두고 ‘양띠맘’ 해시태그와 함께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블로거들은 정숙이 공개한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 대복이”,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와 같은 메시지에서 예비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둘에서 셋으로’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결혼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이 아이를 맞이하며 가족의 형태가 확장되는 기쁨을 표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른 ‘나는 솔로’ 출연자들 역시 댓글로 축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정숙은 2022년 ‘나는 솔로’ 8기에 출연한 이후 2024년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솔사계’에도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방송 출연부터 결혼, 그리고 임신 소식까지 이어지는 그녀의 근황은 많은 이들의 축하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건강하게 아기를 만나기를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