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드라마 '도깨비' 10주년 기념 콘텐츠에서 착용한 모자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공유는 방송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룩을 선보였으며, 특히 모자를 활용한 스타일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패션은 평소 옷 잘 입기로 알려진 공유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공유가 '도깨비' 10주년 4화에서 착용한 블루색 캡은 '스투시(Stüssy)' 브랜드의 'LA 챕터 자수 캡'으로, 현재 국내에서는 솔드 아웃된 제품입니다. 또한, '도깨비' 10주년 여행 2회에서는 '에임레온도르(Aimé Leon Dore)' 제품의 네이비 컬러 모자를 착용했습니다. 이 모자는 자수가 포인트로 심플한 티셔츠와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에임레온도르는 뉴욕 퀸스 출신 테디 산티스가 2014년에 시작한 브랜드로, 뉴욕과 그리스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스포츠웨어를 선보입니다.
블로거들은 공유가 평소에도 캐주얼한 모자를 즐겨 착용하며, SNS에서도 모자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자주 볼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에임레온도르 모자는 스웨트셔츠나 니트, 재킷과 같은 고가 아이템에 비해 비교적 부담 없이 뉴욕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추천됩니다. 특히 유니스피어 햇은 에임레온도르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대표적인 디자인으로 꼽히며, 빈티지한 컬러와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매력적이라는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