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전포동에 위치한 고원은 연예인들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명 고깃집입니다. 특히 초벌구이된 삼겹살과 독특한 껍데기 조리 방식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으며, 1시간 이상의 웨이팅을 감수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합니다. 정감 있는 레트로풍 인테리어와 전문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서비스가 특징입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고원의 삼겹살과 함께 제공되는 껍데기 부위에 대한 찬사가 이어집니다. 일반적인 돼지껍데기와 달리 삼겹살 비계 부분을 활용하여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선사하며, 이는 고기 자체의 맛을 뛰어넘는 별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끼룩살(갈매기살) 역시 돌돌 말린 비주얼과 쫄깃한 식감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원 방문 시에는 웨이팅이 길 수 있으므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거나 미리 주문을 넣어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쌈 채소는 기본 제공이 아니므로 필요시 별도로 요청해야 하며,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고기의 맛을 한층 더 살려주는 명이나물과 묵은지 구이도 놓치지 말아야 할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