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뜰리에이은은 신논현에 위치한 베이커리로, 인스타그램을 통한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주문서가 오픈됩니다. 특히 산딸기, 복숭아 파블로바, 피자두 사워타르트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화려하고 독특한 비주얼의 케이크와 타르트로 많은 블로거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6만원대의 다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그 특별한 맛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기념일 케이크나 특별한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라뜰리에이은의 케이크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어떤 블로거는 산딸기 파블로바의 쌀 맛과 보석 같은 비주얼, 은은한 금가루 장식을 칭찬하며 선물용으로 강력 추천했습니다. 반면 복숭아 파블로바는 예상 가능한 맛이지만, 장미 머랭 뚜껑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구매를 결정하게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피자두 사워타르트의 경우 초코 타르트지, 피스타치오 크림, 사워체리 콩포트 등 복합적인 레이어와 피자두의 미묘한 맛이 어우러져 예술 작품 같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라뜰리에이은 케이크 픽업 시에는 작업실 주변의 가파른 언덕길을 피하기 위한 꿀팁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신논현역 8번 출구에서 특정 경로를 따라 이동하면 언덕 없이 평지로 접근할 수 있어 뚜벅이 방문객에게 유용합니다. 또한, 머랭 케이크의 특성상 이동 중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픽업 직후 가게에서 미리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다는 실용적인 조언도 있습니다.